우리은행이 IT기반 헬스케어 서비스 기업 ㈜엠서클과 자산관리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9일 밝혔다. 의사와 약사 회원수를 2만명 넘게 보유한 ㈜엠서클은 IT기반 헬스케어 서비스기업으로 의사전용 온라인 커뮤니티 닥터빌과 약사전용 의약품 구매사이트 더샵을 운영 중이다. 우리은행은 ㈜엠서클 온라인 커뮤니티에 은행 오프라인 영업점 및 온라인 위비플랫폼을 결합해 의사, 약사에 특화된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업무협약에 따라 인근 자산관리전문가 PB·FA를 1:1 매칭해주는 '찾아가는 자산관리 상담서비스'도 신설했다.
기존 메디컬 정보 외에 우리은행의 금융·자산관리 분야로 확대한 자산관리·세무·부동산 라이브 세미나도 실시한다.
닥터빌·더샵 회원 전용 위비톡 자산관리정보도 추진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영업시간 중 은행방문이 어려웠던 의사, 약사들이 편리하게 자산관리 상담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업무제휴를 통해 자산관리 영역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존 메디컬 정보 외에 우리은행의 금융·자산관리 분야로 확대한 자산관리·세무·부동산 라이브 세미나도 실시한다.
닥터빌·더샵 회원 전용 위비톡 자산관리정보도 추진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영업시간 중 은행방문이 어려웠던 의사, 약사들이 편리하게 자산관리 상담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업무제휴를 통해 자산관리 영역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