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K경남은행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오는 8월 말까지 '대여금고·보호예수 무료 이용 서비스'를 제공한다. ⓒBNK경남은행

경남은행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고객들의 소중한 자산을 무료로 보관해 준다.
​BNK경남은행은 오는 8월 말까지 '대여금고·보호예수 이용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경남은행 영업점 가운데 대여금고가 설치된 영업점에서 신분증만 있으면 이용할 수 있다.
대여금고를 이용할 수 있는 곳은 창원, 울산, 부산, 김해, 양산, 진주 등에 위치한 영업점 80곳이다.
​보호예수 무료 이용 서비스도 경남은행의 164개 전 영업점에서 이용할 수 있다.
​김종석 경남은행 마케팅부장은 "휴가철 장기간 집을 비우는 고객들을 위해 대여금고 이용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며 "고객들이 도난 및 분실 걱정 없이 안심하고 여름 휴가를 다녀오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