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립 37주년 기념식 진행하고 있는 마리오아울렛. ⓒ마리오아울렛


마리오아울렛은 지난 17일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 신라홀에서 창립 37주년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는 임직원 및 협력사 직원 약 400여명이 참석했다. 창립 37주년을 기념해 임직원 및 협력사 직원들의 축하 영상 상영을 비롯해 장기자랑, 브라스 밴드 ‘미스터 브라스’ 공연, 행운권 추첨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이뤄졌다.

회사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하고자 우수 직원 및 우수 협력사를 선발해 포상하는 시간도 가졌다.

홍성열 마리오아울렛 회장은 이날 창립 기념사를 통해 “30년 영속하는 기업이 불과 8%에 지나지 않는 국내 기업 환경을 볼 때 우리의 창립 37주년은 자부심을 느껴 마땅한 매우 뜻깊은 일이다”며 “마리오가 더욱 영속하는 기업이 되도록, 우리 함께 새로운 기회와 가능성을 만들어 나가보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