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들에게 금융 정보를 안내해주는 '서민금융1332' 홈페이지가 전면 개편돼 앞으로 다양한 서민금융지원제도를 통합 안내한다.
금융감독원은 이용자 접근성 향상 및 편의성 제고를 위해 '서민금융1332' 홈페이지의 콘텐츠를 추가·보완하고 모바일 서비스를 개선한다고 26일 밝혔다.
우선 여러 서민금융지원제도를 통합·제공하고 '내게 맞는 제도 찾기' 메뉴를 통해 맞춤형 지원제도를 안내한다.
또 채무조정제도·신용대출 119프로그램·소각채권통합조회 등 소비자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콘텐츠를 강화하는 한편, 서민금융을 전담하는 '거점점포 찾기' 메뉴를 신설한다.
아울러 홈페이지 메인 화면에 불법금융 제보/신고 및 유사수신 안내/신고 코너를 신설해 신고자의 편의성‧접근성을 제고한다.
특히 불법대부광고 신고 메뉴를 신설하고, 모바일로도 신고가 가능토록 만들어 언제 어디서든 이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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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금융1332' 홈페이지 개편… 맞춤형 지원제도 안내
서민금융 전담 '거점점포 찾기' 메뉴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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