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포토] 조양호 "수사에 성심껏 임하겠다" 공준표 기자 입력 2018-09-12 16:26 수정 2018-09-12 16:26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12일 오후 서울 중랑구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해 "수사에 성심껏 임하겠다"고 말하고 있다. 조 회장은 회삿돈으로 자택 경비비용을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관련기사 국토위, 국감서 조양호·박삼구 증인 채택할까… “수사 중인 사안은 노터치 합의” 한진그룹 “조양호 회장 자택 업무에 회사 직원 연관되지 않도록 할 것” 경찰, 회삿돈으로 자택 경비 혐의 조양호 한진 회장 檢에 송치 [포토] 조양호 검찰 재출석 "성실히 조사받겠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