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은 15일 자회사 아시아나아이디티(IDT) 주식 220만주를 424억6000만원에 처분한다고 공시했다.
처분후 지분비율은 70.3%다.
회사 측은 “아시아나항공 계열의 기업가치 제고 및 유동성 확보 목적”이라고 밝혔다.
한편 아시아나항공은 연내 아시아나IDT, 에어부산 기업공개를 마무리 짓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항공·물류
아시아나항공, 425억원 규모 아시아나IDT 주식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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