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미한' 블루보틀 CEO(가운데), 창업자 '임스 프리먼(오른쪽)'이 3일 오전 8시부터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한국 1호점을 오픈하고 고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블루보틀은 성수점에 이어 삼청점을 오픈할 예정이며, 연말까지 두 개 지점을 추가 오픈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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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오픈날 손님 맞이하는 블루보틀 CEO와 창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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