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컨콜] SK하이닉스 "日 수출규제로 재고 확보 및 공정 최소화" 조재범 기자 입력 2019-07-25 09:33 수정 2019-07-25 09:33 SK하이닉스는 25일 진행된 2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일본 수출규제로 가능한 범위서 재고를 적극 확보하고 공정을 최소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다만 장기화될 경우 생산 차질을 배제할 수 없다"며 "상황을 예의주시해 대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초당 460GB 처리'… SK하이닉스, 고사양 메모리 'HBM2E' D램 개발 김동섭 SK하이닉스 사장, 日 출국… 반도체 소재 협력사 등 방문 SK하이닉스 4Q D램 감산 돌입… 삼성전자 동참 여부 촉각 [컨콜] SK하이닉스 "128단 낸드, 내년 하반기 판매 계획"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