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컨콜] SK하이닉스 "글로벌 기업 구매 관망에 D램 재고 증가" 조재범 기자 입력 2019-07-25 09:48 수정 2019-07-25 09:48 SK하이닉스는 25일 진행된 2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수요처의 구매 관망에 2분기 말 기준 D램 재고는 증가했다"고 밝혔다.이어 "서버용 제품의 경우 재고 수준은 6주 정도이며 연말까지 감소할 것"이라며 "모바일향은 정상적인 재고 수준이 유지되고 있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초당 460GB 처리'… SK하이닉스, 고사양 메모리 'HBM2E' D램 개발 김동섭 SK하이닉스 사장, 日 출국… 반도체 소재 협력사 등 방문 SK하이닉스 4Q D램 감산 돌입… 삼성전자 동참 여부 촉각 [컨콜] SK하이닉스 "128단 낸드, 내년 하반기 판매 계획"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