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는 이달의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수상자로 박찬정 웅진코웨이 상무와 김영근 유니테스트 수석연구원을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대한민국 엔지니어상은 산업현장의 기술 혁신을 장려하기 위해 매월 대기업과 중소기업 엔지니어를 각 1명씩, 연간 6명의 여성 엔지니어를 선정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과 상금 500만원을 수여한다.
박 상무는 미세먼지 저감을 포함한 공기청정 관련 핵심 기술 개발을 통한 제품 경쟁력 강화로 국내 시장 확대 및 해외 시장 공략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 연구원은 메모리 테스터 분야에서 여러 개의 공정을 통합해 양산성을 높인 테스터 시스템 및 알고리즘 개발을 통해 반도체 장비 산업 성장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이와 별도로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여성부분의 하반기 수상자로는 정신영 삼성전자 수석연구원, 강문정 포트래치 대표, 박지현 지인테크 대표가 선정됐다.
대한민국 엔지니어상은 산업현장의 기술 혁신을 장려하기 위해 매월 대기업과 중소기업 엔지니어를 각 1명씩, 연간 6명의 여성 엔지니어를 선정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과 상금 500만원을 수여한다.
박 상무는 미세먼지 저감을 포함한 공기청정 관련 핵심 기술 개발을 통한 제품 경쟁력 강화로 국내 시장 확대 및 해외 시장 공략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 연구원은 메모리 테스터 분야에서 여러 개의 공정을 통합해 양산성을 높인 테스터 시스템 및 알고리즘 개발을 통해 반도체 장비 산업 성장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이와 별도로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여성부분의 하반기 수상자로는 정신영 삼성전자 수석연구원, 강문정 포트래치 대표, 박지현 지인테크 대표가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