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삼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피해 중국 지원 조재범 기자 입력 2020-02-02 12:45 수정 2020-02-02 12:45 중국삼성 통해 중국적십자회에 전달 예정 삼성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로 피해를 입은 중국에 세균차단 마스크 100만개와 방호복 1만벌을 포함해 3000만 위안을 지원키로 했다고 2일 밝혔다.지원하는 성금과 의료 물품은 중국삼성을 통해 중국적십자회에 전달되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피해 확산 방지와 극복에 쓰일 예정이다. 관련기사 백일 앞둔 '롯데온', 통합 성과 냈지만 과제도 '산적' 유통 전문가 양성… 롯데쇼핑, ‘유통취업사관 아카데미’ 개소 강희태 롯데쇼핑 부회장 "더 과감하게, 더 빠르게" 변화 강조 "버거 진짜 접었네"… 롯데리아, 폴더버거 출시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