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샘추위가 물러가고 설레는 봄이 왔다. 모든 게 행복하기만 할 것 같은 봄날에 불청객이 있으니 피부 각질이다. 큰 일교차, 강한 자외선, 꽃가루, 황사, 미세먼지 등은 피부 각질을 유발한다. 봄철 각질을 제거해주지 않으면 화장이 뭉치거나 여드름 트러블까지 생길 수 있다. 이 때문에 각질제거는 필수다.
보통 각질제거 제품은 세안을 한 후 얼굴에 문질러야 하는 경우가 많다. 별것 아닌 것 같지만 은근히 번거롭다. 화알못(화장품을 알지 못하는 사람), 심하게 각질이 일어나지 않는 이상 각질제거를 잘 안하는 화장품 귀차니즘의 대명사인 기자에는 더욱 그렇다.
<깐깐한 리뷰>에서는 이런 불편을 해소해 줄 필링 클렌져를 사용해 봤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지난해 말에 론칭한 프랑스의 약국 화장품 브랜드 '가란시아(GARANCIA)'의 대표 제품 쁘쉬 마쥐끄 누벨 뽀 비쟈쥬다.
프랑스 가란시아 제품 가운데 매출 1위이자 파리여행의 필수 코스인 몽쥬약국의 필수 쇼핑 리스트로 알려져있다. 국내 화장품 마니아들 사이에서도 '아~ 그 제품?' 할만큼 유명하다.
펌프식 용기에 들어 있는 쁘쉬 마쥐끄 누벨 뽀 비쟈쥬의 제형은 하얀색의 뭉글뭉글한 버블 타입이다. 알갱이나 젤로된 기존 필링 제품들과는 달라 버블로 각질제거가 될까 의구심을 가질 정도였다.
처음 써보는 제품이지만 믿어보기(?)로 하고 얼굴에 바를 만큼 덜어낸 뒤 마른 피부에 로션이나 크림처럼 고루 발랐다. 그리곤 특별한 요령이 필요한 것도 아니다. 딱 30초 기다렸다 미온수로 세안하면 끝.
이 때문에 이 제품은 '30초의 마법'이라는 애칭으로 불린다. 알갱이가 없어 피부에 자극이 되지 않으면서 각질이 제거되는 점이 특징이다. 자극적인 향이 없어 향에 민감한 사람도 거부감이 없었다.
보통 각질제거 제품은 세안을 한 후 얼굴에 문질러야 하는 경우가 많다. 별것 아닌 것 같지만 은근히 번거롭다. 화알못(화장품을 알지 못하는 사람), 심하게 각질이 일어나지 않는 이상 각질제거를 잘 안하는 화장품 귀차니즘의 대명사인 기자에는 더욱 그렇다.
<깐깐한 리뷰>에서는 이런 불편을 해소해 줄 필링 클렌져를 사용해 봤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지난해 말에 론칭한 프랑스의 약국 화장품 브랜드 '가란시아(GARANCIA)'의 대표 제품 쁘쉬 마쥐끄 누벨 뽀 비쟈쥬다.
프랑스 가란시아 제품 가운데 매출 1위이자 파리여행의 필수 코스인 몽쥬약국의 필수 쇼핑 리스트로 알려져있다. 국내 화장품 마니아들 사이에서도 '아~ 그 제품?' 할만큼 유명하다.
펌프식 용기에 들어 있는 쁘쉬 마쥐끄 누벨 뽀 비쟈쥬의 제형은 하얀색의 뭉글뭉글한 버블 타입이다. 알갱이나 젤로된 기존 필링 제품들과는 달라 버블로 각질제거가 될까 의구심을 가질 정도였다.
처음 써보는 제품이지만 믿어보기(?)로 하고 얼굴에 바를 만큼 덜어낸 뒤 마른 피부에 로션이나 크림처럼 고루 발랐다. 그리곤 특별한 요령이 필요한 것도 아니다. 딱 30초 기다렸다 미온수로 세안하면 끝.
이 때문에 이 제품은 '30초의 마법'이라는 애칭으로 불린다. 알갱이가 없어 피부에 자극이 되지 않으면서 각질이 제거되는 점이 특징이다. 자극적인 향이 없어 향에 민감한 사람도 거부감이 없었다.
기자는 민감성 피부이라 혹시 얼굴이 빨갛게 달아오르거나 따가우면 어쩌지란 걱정이 됐지만 기우였다. 세안을 하고 나면 일반 폼클렌저나 필링제품은 피부 당김이 있어 씻자마자 로션을 발라줘야했지만 이 제품은 당김이 없었다. 뽀드득하는 건조함 대신 보들보들한 느낌어었다. 다음달 화장도 훨씬 잘 먹는 느낌이었다.
필링제 얘기할 때 따질 수 없는 것이 성분이다. 화장품 정보 플랫폼 화해에서 해당 제품을 검색해보니 20가지 주의성분 1, 알레르기 유발 주의성분 0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 때문에 소비자들 사이에서도 저자극 필링 클렌져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실제 화해에서 292명을 대상으로 2주간 진행한 화장품 설문에서 99.6%의 응답자가 '사용이 간편해요'라고 평가했고 94.2%가 '세안시 자극이 느껴지지 않아요', 92.8%가 '피부결이 매끈하게 정돈 되었어요'라고 답했다.
다만 가격은 3만원 후반대로 저렴하진 않지만 민감성 피부인 소비자가 쓰기엔 적당했다. 특히 제품 사용 시간은 줄이고 실용성을 극대했기 때문에 귀차니즘 소비자에게 안성맞춤이다.
필링제 얘기할 때 따질 수 없는 것이 성분이다. 화장품 정보 플랫폼 화해에서 해당 제품을 검색해보니 20가지 주의성분 1, 알레르기 유발 주의성분 0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 때문에 소비자들 사이에서도 저자극 필링 클렌져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실제 화해에서 292명을 대상으로 2주간 진행한 화장품 설문에서 99.6%의 응답자가 '사용이 간편해요'라고 평가했고 94.2%가 '세안시 자극이 느껴지지 않아요', 92.8%가 '피부결이 매끈하게 정돈 되었어요'라고 답했다.
다만 가격은 3만원 후반대로 저렴하진 않지만 민감성 피부인 소비자가 쓰기엔 적당했다. 특히 제품 사용 시간은 줄이고 실용성을 극대했기 때문에 귀차니즘 소비자에게 안성맞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