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금융진흥원(이하 서금원)은 온라인 금융교육 확대로, 교육 이용자 수가 크게 늘어났다.
10일 서금원 발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금융교육 이용자 수는 7만2709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327% 늘어났다.
금융교육 이용자 수가 크게 늘어난 데는 서민들을 대상으로 비대면 금융교육이 확대되서다. 올해 1분기 서금원은 햇살론Youth·장학재단 학자금대출 이용자에게 의무교육을 실시했다. 또 지자체, 아동권리보장원, 예술인복지재단 등과 연계해 금융교육포털을 통한 온라인 금융교육을 강화했다. 그 결과 온라인교육 비중이 32%에서 80%로 확대됐다.
이계문 서민금융진흥원장은 "최근 코로나19로 방문교육 여건이 쉽지 않지만 온라인 금융교육을 대대적으로 강화해 공백을 최소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금융소비자가 처한 상황과 소득 수준에 맞는 맞춤형 금융교육을 통해 만족도를 높여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10일 서금원 발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금융교육 이용자 수는 7만2709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327% 늘어났다.
금융교육 이용자 수가 크게 늘어난 데는 서민들을 대상으로 비대면 금융교육이 확대되서다. 올해 1분기 서금원은 햇살론Youth·장학재단 학자금대출 이용자에게 의무교육을 실시했다. 또 지자체, 아동권리보장원, 예술인복지재단 등과 연계해 금융교육포털을 통한 온라인 금융교육을 강화했다. 그 결과 온라인교육 비중이 32%에서 80%로 확대됐다.
이계문 서민금융진흥원장은 "최근 코로나19로 방문교육 여건이 쉽지 않지만 온라인 금융교육을 대대적으로 강화해 공백을 최소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금융소비자가 처한 상황과 소득 수준에 맞는 맞춤형 금융교육을 통해 만족도를 높여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