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이 글로벌 주재기자 워크숍을 비대면으로 개최했다.
9일 열린 워크숍에는 17개 국가 39개 법인·지점에 근무하는 국내외 주재기자 53명이 참석했다.
한화는 국내외 직원 간 원활한 소통과 공감을 위해 ㈜한화와 한화솔루션 등 12개 계열사 직원들을 중심으로 '글로벌 주재기자제'를 운용하고 있다.
각 국가의 시차를 고려해 3개 그룹으로 나눠 진행된 워크숍에선는 지속가능경영 철학 공유와 실천을 위한 캠페인 방안이 논의됐다.
이태길 한화 커뮤니케이션위원회 부사장은 “코로나19로 한 자리에 모이지 못한 것이 안타깝다”며 “글로벌 주재기자단은 한화의 지속가능경영을 전파하는 가교이자 사내 소통의 중심으로 비대면이 일상이 된 상황에서 맡은 역할을 크다”고 말했다.
한화 글로벌 주재기자 워크숍은 2016년부터 시작됐다. 매년 우리나라에 기자단이 모여 인천 화약공장에 위치한 한화기념관을 포함해 주요 사업장 등을 둘러봤다. 그러나 올해는 코로나19로 언택트 방식으로 열렸다.
9일 열린 워크숍에는 17개 국가 39개 법인·지점에 근무하는 국내외 주재기자 53명이 참석했다.
한화는 국내외 직원 간 원활한 소통과 공감을 위해 ㈜한화와 한화솔루션 등 12개 계열사 직원들을 중심으로 '글로벌 주재기자제'를 운용하고 있다.
각 국가의 시차를 고려해 3개 그룹으로 나눠 진행된 워크숍에선는 지속가능경영 철학 공유와 실천을 위한 캠페인 방안이 논의됐다.
이태길 한화 커뮤니케이션위원회 부사장은 “코로나19로 한 자리에 모이지 못한 것이 안타깝다”며 “글로벌 주재기자단은 한화의 지속가능경영을 전파하는 가교이자 사내 소통의 중심으로 비대면이 일상이 된 상황에서 맡은 역할을 크다”고 말했다.
한화 글로벌 주재기자 워크숍은 2016년부터 시작됐다. 매년 우리나라에 기자단이 모여 인천 화약공장에 위치한 한화기념관을 포함해 주요 사업장 등을 둘러봤다. 그러나 올해는 코로나19로 언택트 방식으로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