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하나금융투자, 1분기 당기순이익 1366억원…전년比 192.5% 증가 천진영 기자 입력 2021-04-23 17:30 수정 2021-04-23 18:05 1분기 영업익 81.62% 늘어난 1164억원금융시장 회복으로 증권 중개 수익 증대 하나금융지주는 자회사 하나금융투자의 1분기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92.5% 늘어난 1366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3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164억원으로 81.62% 증가했다. 실적 급증은 글로벌 실물경기와 금융시장 회복으로 증권 중개 수익이 늘어난 영향이다. 관련기사 하나금융투자, 초대형 IB 출범 순항…발행어음 진출 타이밍 잡기 [하나금융투자 人事] 박지환 부사장 外 하나금융투자, 글로벌 사업·ESG 경영 강화 위한 조직 신설 하나금융투자, 5천억 유상증자 결정…자기자본 5조 시대 연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