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 '불가리스 사태' 책임지고 사퇴 김보라 기자 입력 2021-05-04 10:10 수정 2021-05-04 10:14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이 4일 오전 서울 논현동 본사 3층 대강당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모든 사태 책임지고 남양유업 회장직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임직원도 몰랐던 '노쇼 주총'… 멈춰선 남양유업 남양유업 매각 '삐걱'… 한앤컴퍼니 "주총 연기, 법적 대응 검토" 남양유업, 이사진 교체 9월로 연기… "주식매매계약 종결에 시간 필요" '영업정지' 면한 남양유업… 기업 이미지 쇄신 박차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