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I서울보증이 웅진과 '렌탈 시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서울보증은 신용보험을 통한 미납 렌탈료 보증 서비스를 제공, 렌탈 사업자 리스크를 해소할 예정이다.
웅진은 렌탈 IT솔루션을 제공하는 등 렌탈 사업자 종합지원체계 구축에 나선다.
아울러 양사는 사업자들에게 렌탈계약 관리 시스템, 미납 렌탈료 보증, 금융기관 팩토링까지 결합된 토탈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금융
"미납 렌탈료 보증"… SGI서울보증-웅진 '신용보험' 협약
관련기사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