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가 아이스크림 최대 성수기를 겨냥해 내달께 대표 빙과 제품 '붕어싸만코'와 '빵또아' 가격을 20% 가량 인상한다.
18일 빙그레에 따르면 빙그레는 빙과 제품 일부에 대한 가격 인상을 유통채널과 협의 중이다.
빙그레 관계자는 "밀가루, 원부자재값 등 인상에 따라 붕어싸만코와 빵또아 가격 인상을 유통채널과 협의 중에 있다"며 "인상시기는 8월 정도로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인상폭은 판매가 기준 1000원에서 1200원 수준으로 예상된다. 제품 가격 인상 채널은 소매점을 대상으로 할 것으로 보인다.
빙그레의 빙과 제품 가격 인상은 올해 두번째다. 앞서 올해 3월 빙그레는 '원유, 종이 펄프 등 원재료 비용 상승'을 이유로 아이스크림 가격을 올렸다.
당시 '투게더'의 소매점 판매가는 5500원에서 6000원으로, '메로나'는 800원에서 1000원으로 올랐다.
18일 빙그레에 따르면 빙그레는 빙과 제품 일부에 대한 가격 인상을 유통채널과 협의 중이다.
빙그레 관계자는 "밀가루, 원부자재값 등 인상에 따라 붕어싸만코와 빵또아 가격 인상을 유통채널과 협의 중에 있다"며 "인상시기는 8월 정도로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인상폭은 판매가 기준 1000원에서 1200원 수준으로 예상된다. 제품 가격 인상 채널은 소매점을 대상으로 할 것으로 보인다.
빙그레의 빙과 제품 가격 인상은 올해 두번째다. 앞서 올해 3월 빙그레는 '원유, 종이 펄프 등 원재료 비용 상승'을 이유로 아이스크림 가격을 올렸다.
당시 '투게더'의 소매점 판매가는 5500원에서 6000원으로, '메로나'는 800원에서 1000원으로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