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올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이 1323억1286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2% 증가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8억5832만원, 4억394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6.9%, 92% 감소했다.
상반기 누적으로 보면 매출은 2634억4706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5% 증가했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95억원3475만원, 70억5225만원으로 전년 보다 각각 45%, 45.2% 감소했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인플레이션에 따른 부담을 가맹점과 분담하면서 원가 부담이 영향이 컸다"면서 "대외적인 여러 악재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매출 증가세가 유지된 점은 고무적"이라고 말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8억5832만원, 4억394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6.9%, 92% 감소했다.
상반기 누적으로 보면 매출은 2634억4706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5% 증가했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95억원3475만원, 70억5225만원으로 전년 보다 각각 45%, 45.2% 감소했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인플레이션에 따른 부담을 가맹점과 분담하면서 원가 부담이 영향이 컸다"면서 "대외적인 여러 악재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매출 증가세가 유지된 점은 고무적"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