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아베스틸지주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이 전년 대비 20.2% 증가한 4조3882억원, 영업이익은 31.1% 감소한 1642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4월에 출범한 자회사 세아베스틸은 매출 1조8412억원, 영업이익 357억원을 기록했다. 세아베스틸 측은 “원재료 가격 상승으로 인한 판매단가 인상으로 매출액은 증가했다”며 “글로벌 경기 둔화와 수요산업의 부진 속 설비 화재와 화물연대 파업 영향으로 영업이익이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세아창원특수강은 2022년 매출 1조8478억원, 영업이익 1162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27.3%, 영업이익은 15.2% 늘었다. 세아항공방산소재는 지난해 매출 717억원, 영업이익 61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지난해보다 29%, 영업이익은 3.8% 늘었다.
세아베스틸지주는 향후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극대화하는 전략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통합 포트폴리오 구축과 사업 시너지 확대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4월에 출범한 자회사 세아베스틸은 매출 1조8412억원, 영업이익 357억원을 기록했다. 세아베스틸 측은 “원재료 가격 상승으로 인한 판매단가 인상으로 매출액은 증가했다”며 “글로벌 경기 둔화와 수요산업의 부진 속 설비 화재와 화물연대 파업 영향으로 영업이익이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세아창원특수강은 2022년 매출 1조8478억원, 영업이익 1162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27.3%, 영업이익은 15.2% 늘었다. 세아항공방산소재는 지난해 매출 717억원, 영업이익 61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지난해보다 29%, 영업이익은 3.8% 늘었다.
세아베스틸지주는 향후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극대화하는 전략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통합 포트폴리오 구축과 사업 시너지 확대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