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가 맥주 브랜드 ‘테라’의 일본 출시에 나선다. 진로 리뉴얼과 저도·탄산주 신제품에 이어 테라까지 선보임으로서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하이트진로는 오는 28일부터 일본 전국 마트 등 소매채널에서 테라 판매에 나선다.
이번에 판매되는 테라 제품은 350㎖ 캔 제품과 330㎖ 병 제품 2종이다. 전국 판매는 28일부터 시작되며, 일본 편의점 브랜드인 ‘로손’에서는 오는 14일부터 선행 판매에 나선다.
하이트진로는 일본 시장 공략에 공을 들이고 있다. 지난해에는 일본 출시 43년만에 ‘진로(JINRO)’ 제품을 전면 리뉴얼한 바 있다.
또 ‘참이슬 톡톡 청포도’와 ‘참이슬 톡톡 자두’, ‘참이슬 톡톡 파인애플’ 등을 출시한 뒤 2030세대들이 즐겨 찾는 번화가의 프랜차이즈 점포와 협업을 통해 고객 접점을 넓힌 바 있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그간 테라의 국내 수요를 우선하기 위해 일본 수출 여부를 면밀하게 검토해왔다”면서 “국내 수요를 감당할 만한 생산이 가능해지며 본격적인 판매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하이트진로는 오는 28일부터 일본 전국 마트 등 소매채널에서 테라 판매에 나선다.
이번에 판매되는 테라 제품은 350㎖ 캔 제품과 330㎖ 병 제품 2종이다. 전국 판매는 28일부터 시작되며, 일본 편의점 브랜드인 ‘로손’에서는 오는 14일부터 선행 판매에 나선다.
하이트진로는 일본 시장 공략에 공을 들이고 있다. 지난해에는 일본 출시 43년만에 ‘진로(JINRO)’ 제품을 전면 리뉴얼한 바 있다.
또 ‘참이슬 톡톡 청포도’와 ‘참이슬 톡톡 자두’, ‘참이슬 톡톡 파인애플’ 등을 출시한 뒤 2030세대들이 즐겨 찾는 번화가의 프랜차이즈 점포와 협업을 통해 고객 접점을 넓힌 바 있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그간 테라의 국내 수요를 우선하기 위해 일본 수출 여부를 면밀하게 검토해왔다”면서 “국내 수요를 감당할 만한 생산이 가능해지며 본격적인 판매를 결정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