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환경공단(KOEM)은 지난달 착수한 인천 남·북항 침적 폐타이어 정화사업을 통해 해양폐기물 135t을 수거했다고 19일 밝혔다. 인천지방해양수산청, 인천항만공사, 지역 선주협회 등과 협력해 대형 폐타이어 590개를 포함 선박 방충재 110여t, 폐그물 등을 거둬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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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해양환경공단, 인천 남·북항 해양폐기물 135t 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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