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건설협회는 '미국 도시·부동산개발사업 진출 확대 세미나' 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전날 해외건설교육센터에서 진행된 세미나는 △미국 도시·부동산개발사업 전략 및 진출방안 △주요이슈 현황진단 △전략수립 △사례소개 등 내용을 다뤘다.
첫번째로 미국 현지에서 활동중인 션 모 앤드모어 파트너스(Andmore Partners) 대표가 △도시개발사업 종류 및 특징 △현지정부 역할 및 관계 △추진시 주의사항 △자금조달 전략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어 강기석 이스턴코퍼레이션코리아(Eastern Corporation Korea) 대표가 국내기업 미국 진출현황과 도시개발 종류, 도시개발 진출 문제점 및 확대방안에 대해 설명했다.
미국 로펌 반스 앤 손버그(Barnes & Thornburg) 박수영 변호사는 미국비자 발급이슈와 대응전략, 현지채용시 고려할 노동법 등을 소개했다.
해건협 측은 "선진시장이면서 지속적인 확대가 전망되는 미국 도시·부동산부문 정보를 적기에 제공하기 위해 세미나를 마련했다"며 "국내기업들의 해외사업 전략수립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전날 해외건설교육센터에서 진행된 세미나는 △미국 도시·부동산개발사업 전략 및 진출방안 △주요이슈 현황진단 △전략수립 △사례소개 등 내용을 다뤘다.
첫번째로 미국 현지에서 활동중인 션 모 앤드모어 파트너스(Andmore Partners) 대표가 △도시개발사업 종류 및 특징 △현지정부 역할 및 관계 △추진시 주의사항 △자금조달 전략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어 강기석 이스턴코퍼레이션코리아(Eastern Corporation Korea) 대표가 국내기업 미국 진출현황과 도시개발 종류, 도시개발 진출 문제점 및 확대방안에 대해 설명했다.
미국 로펌 반스 앤 손버그(Barnes & Thornburg) 박수영 변호사는 미국비자 발급이슈와 대응전략, 현지채용시 고려할 노동법 등을 소개했다.
해건협 측은 "선진시장이면서 지속적인 확대가 전망되는 미국 도시·부동산부문 정보를 적기에 제공하기 위해 세미나를 마련했다"며 "국내기업들의 해외사업 전략수립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