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하반기에 인천 연수·부평구 일대 노후계획도시 재건축 밑그림이 공개된다.
22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인천시는 전날 인천에서 '찾아가는 미래도시지원센터'를 개소하고 주민의견 수렴에 나섰다.
미래도시지원센터는 LH가 분당·일산·평촌·중동·산본 등 1기신도시에서 운영하는 정비지원기구다.
1기신도시 외 전국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 지원을 목표로 지난해 말부터 수요가 있는 지방자치단체를 찾아가 정비사업 안내, 주민컨설팅 등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컨설팅은 노후계획도시 정비기본계획 수립대상인 5개 택지와 인근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기본계획 수립대상 택지는 △연수 △계산 △구월 △만수(만수·만수2·만수3) △부평(부평·부개·갈산) 등이다.
인천시는 지난해 10월 기본계획 용역을 시작해 기반시설 용량 등 기초조사를 마쳤다.
하반기엔 주민공람을 통해 기본계획안을 공개하고 시의회 의견청취를 거친 뒤 내년 3월 기본계획을 확정·고시할 예정이다.
한편 국토부는 전국 노후계획도시 재건축을 지원하기 위해 찾아가는 미래도시지원센터를 정례화하는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22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인천시는 전날 인천에서 '찾아가는 미래도시지원센터'를 개소하고 주민의견 수렴에 나섰다.
미래도시지원센터는 LH가 분당·일산·평촌·중동·산본 등 1기신도시에서 운영하는 정비지원기구다.
1기신도시 외 전국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 지원을 목표로 지난해 말부터 수요가 있는 지방자치단체를 찾아가 정비사업 안내, 주민컨설팅 등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컨설팅은 노후계획도시 정비기본계획 수립대상인 5개 택지와 인근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기본계획 수립대상 택지는 △연수 △계산 △구월 △만수(만수·만수2·만수3) △부평(부평·부개·갈산) 등이다.
인천시는 지난해 10월 기본계획 용역을 시작해 기반시설 용량 등 기초조사를 마쳤다.
하반기엔 주민공람을 통해 기본계획안을 공개하고 시의회 의견청취를 거친 뒤 내년 3월 기본계획을 확정·고시할 예정이다.
한편 국토부는 전국 노후계획도시 재건축을 지원하기 위해 찾아가는 미래도시지원센터를 정례화하는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