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서울외환시장, 6월 3일 대통령 선거일 휴장 곽예지 기자 입력 2025-05-28 09:19 수정 2025-05-28 09:19 오는 6월3일 휴장 후 4일 오전 9시 다시 개장 ▲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연합뉴스 서울외환시장운영협의회는 대통령 선거일 및 임시공휴일 지정에 따라 내달 3일 서울 외환시장이 휴장한다고 28일 밝혔다.대선 당일 외국환중개회사를 통해 이뤄지는 외환 거래가 전면 중단되며 모든 공식 거래는 다음 영업일인 6월4일 오전 9시에 재개된다. 관련기사 외평채 발행, 약달러에… 외환보유액 4개월 만에 반등 외환보유액 '4000억달러 붕괴' 위기 … 관세전쟁 격화에 '달러 곳간' 비상벨 외환보유액 50억달러 증발 … 5년래 최소 "4천억달러 붕괴 위기" 외환보유액 4100억달러선 깨졌다 … 4년9개월 만 ‘최저’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