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제약바이오 박람회인 '2025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이하 바이오USA)'가 16일(현지시간) 개막했다. 올해 바이오USA는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컨벤션&엑시비션 센터에서 16~19일 나흘간 열린다. 전 세계 70여개국 업계 관계자 2만명 이상이 행사장을 찾을 전망이다. 국내에서는 80여개 기업들이 바이오USA에서 위탁생산 수주, 기술수출 등 새로운 기회를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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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데일리 창간 20주년 기획, K-바이오 세계로 뻗다
바이오USA 개막 … 세계 최대 박람회서 K-바이오 역량 뽐낸다
美 보스턴서 16~19일(현지시간) 개최삼성바이오로직스 등 주요 기업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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