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오는 15~29일 서울 광진구 RBW타워에서 '지역청년과 함께하는 K-컬처 현직자 릴레이 특강'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용노동부 주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특강은 총 5회 열린다. 현직 전문가 5명을 초청해 K-컬처 관련 산업 동향과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직무 특강을 진행한다.
15일에는 이상환 전 HYBE 인사담당이 '2025 음악산업의 이해'를 주제로 K-팝 음악산업의 특성과 이슈를 분석해 준다. 이어 17일에는 '2025 엔터 취업 트렌드와 전략'을 주제로 취업 특강을 진행한다. 22일에는 박준우 음악평론가의 '음악 장르 분석과 트렌드' 특강, 24일과 29일에는 'K-팝 앨범 등 디자인 트렌드 분석'과 '대형엔터사 팬마케팅 직무'를 주제로 특강이 이어진다.
한편 상명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역 청년 취업 지원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제공하고 있다. 운영 성과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 등급인 '우수'를 받았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용노동부 주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특강은 총 5회 열린다. 현직 전문가 5명을 초청해 K-컬처 관련 산업 동향과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직무 특강을 진행한다.
15일에는 이상환 전 HYBE 인사담당이 '2025 음악산업의 이해'를 주제로 K-팝 음악산업의 특성과 이슈를 분석해 준다. 이어 17일에는 '2025 엔터 취업 트렌드와 전략'을 주제로 취업 특강을 진행한다. 22일에는 박준우 음악평론가의 '음악 장르 분석과 트렌드' 특강, 24일과 29일에는 'K-팝 앨범 등 디자인 트렌드 분석'과 '대형엔터사 팬마케팅 직무'를 주제로 특강이 이어진다.
한편 상명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역 청년 취업 지원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제공하고 있다. 운영 성과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 등급인 '우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