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가 한창인 여름밤은 유독 길게만 느껴진다. 저녁까지 덮쳐오는 더위로 바깥 활동도 무척이나 어렵다. 하지만 호텔의 여름밤은 조금 다르다. 각 호텔에서는 초저녁부터 이른 밤까지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액티비티 콘텐츠를 다양하게 선보이는 중이다.
2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제주는 코오롱스포츠와 협업해 해질녘 바닷가 앞에서 캠핑의 감성을 만끽할 수 있는 ‘고 와일드, 고 해비치’ 이벤트를 8월26일까지 전개한다.
눈앞에 드넓은 바다 전망이 펼쳐지는 호텔 앞 잔디 광장에서 진행되는 행사로, 고 와일드 팝업 텐트와 캠핑 의자, 조명 등을 대여해줘 파도 소리와 노을을 배경으로 캠핑 감성을 체험할 수 있다.
별자리 카드와 나침반도 제공돼 밤하늘을 보며 한여름 밤의 낭만을 느낄 수 있다. 매일 오후 5시부터 10까지 운영되며, 투숙객에 한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벤트 체험이 포함된 ‘고 와일드, 고 해비치 패키지’도 준비됐다. 이 상품을 이용하면 텐트존 2시간 이용과 고 와일드 시리즈의 티셔츠 및 반다나 세트, 캠핑용 스낵 등이 제공된다.
또한 리조트의 주니어 스위트 객실 1박 및 실내외 수영장 이용, 전통 팥빙수 1회 제공 등의 혜택이 있다. 패키지 가격은 29만5200원부터다.
2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제주는 코오롱스포츠와 협업해 해질녘 바닷가 앞에서 캠핑의 감성을 만끽할 수 있는 ‘고 와일드, 고 해비치’ 이벤트를 8월26일까지 전개한다.
눈앞에 드넓은 바다 전망이 펼쳐지는 호텔 앞 잔디 광장에서 진행되는 행사로, 고 와일드 팝업 텐트와 캠핑 의자, 조명 등을 대여해줘 파도 소리와 노을을 배경으로 캠핑 감성을 체험할 수 있다.
별자리 카드와 나침반도 제공돼 밤하늘을 보며 한여름 밤의 낭만을 느낄 수 있다. 매일 오후 5시부터 10까지 운영되며, 투숙객에 한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벤트 체험이 포함된 ‘고 와일드, 고 해비치 패키지’도 준비됐다. 이 상품을 이용하면 텐트존 2시간 이용과 고 와일드 시리즈의 티셔츠 및 반다나 세트, 캠핑용 스낵 등이 제공된다.
또한 리조트의 주니어 스위트 객실 1박 및 실내외 수영장 이용, 전통 팥빙수 1회 제공 등의 혜택이 있다. 패키지 가격은 29만5200원부터다.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레지던스는 루프톱 수영장에서 한여름 밤의 낭만을 즐길 수 있는 ‘선셋 루프톱 풀 패키지’를 선보인다.
도심의 불빛이 만들어낸 전망을 배경으로 루프톱 수영장을 즐길 수 있는 혜택이 포함된 구성으로, 루프톱 야간 수영 입장권 2인 및 선베드 1개 이용, 객실 1박 등이 담겼다.
7월부터 8월까지 투숙하는 고객에게는 고메 바·다이닝 음료 2잔 교환권이 추가 제공된다. 가격은 29만9200원부터이며, 10월까지 이용 가능하다.
도심의 불빛이 만들어낸 전망을 배경으로 루프톱 수영장을 즐길 수 있는 혜택이 포함된 구성으로, 루프톱 야간 수영 입장권 2인 및 선베드 1개 이용, 객실 1박 등이 담겼다.
7월부터 8월까지 투숙하는 고객에게는 고메 바·다이닝 음료 2잔 교환권이 추가 제공된다. 가격은 29만9200원부터이며, 10월까지 이용 가능하다.
켄싱턴리조트 설악비치는 오는 8월31일까지 '마켓 033' 나이트마켓 축제를 개최한다.
리조트 내 '해송정원'에서 영국 분위기를 테마로 먹거리와 볼거리, 즐길 거리가 한곳에서 펼쳐지는 여름 축제다.
푸드트럭과 켄싱턴리조트 설악비치가 직접 운영하는 식음 부스가 들어서는 '먹거리 로드'와 지역 작가 및 소상공인이 참여하는 플리마켓 '리테일 로드'로 나눠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운영된다.
먹거리 로드에서는 실제 런던에서 운행하던 버스를 개조한 '영국 2층 버스 카페'를 선보여 버스 안에서 영국식 애프터눈 티를 즐길 수 있다. 운영시간은 오후 2시부터 9시까지다.
매일 저녁 7시부터 8시30분까지는 버스킹 공연과 매직쇼가 열려 축제 분위기를 더해준다.
무더위를 해소시켜줄 다채로운 주류를 포함한 식음료 프로모션도 눈길을 끈다. 더위를 잊게 해 줄 맥주나 스파클링 와인을 비롯한 다양한 주류를 고급스러운 음식과 곁들이며 미식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리조트 내 '해송정원'에서 영국 분위기를 테마로 먹거리와 볼거리, 즐길 거리가 한곳에서 펼쳐지는 여름 축제다.
푸드트럭과 켄싱턴리조트 설악비치가 직접 운영하는 식음 부스가 들어서는 '먹거리 로드'와 지역 작가 및 소상공인이 참여하는 플리마켓 '리테일 로드'로 나눠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운영된다.
먹거리 로드에서는 실제 런던에서 운행하던 버스를 개조한 '영국 2층 버스 카페'를 선보여 버스 안에서 영국식 애프터눈 티를 즐길 수 있다. 운영시간은 오후 2시부터 9시까지다.
매일 저녁 7시부터 8시30분까지는 버스킹 공연과 매직쇼가 열려 축제 분위기를 더해준다.
무더위를 해소시켜줄 다채로운 주류를 포함한 식음료 프로모션도 눈길을 끈다. 더위를 잊게 해 줄 맥주나 스파클링 와인을 비롯한 다양한 주류를 고급스러운 음식과 곁들이며 미식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파라스파라 서울은 북한산 숲속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밤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보다 선선한 저녁 시간대에 맞춰 ‘선셋 요가’, ‘플로팅 시네마’ 그리고 ‘별빛 산책’ 등 총 세 가지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선셋 요가’는 스트레칭 기반의 릴렉싱 프로그램으로 성수기 기간 총 3회(7월26일, 8월2일, 8월16일) 저녁 7시10분부터 40분간 진행된다.
7월26일부터는 매주 토요일 총 4회에 걸쳐 피톤치드 가득한 숲에 둘러싸인 라운드풀에서 ‘플로팅 시네마’가 열린다.
8월16일까지 매주 토요일에는 리조트 114동 루프탑에서 ‘별빛 산책’이 운영된다. 천체 망원경을 설치해 고객들이 가볍게 별과 행성을 관측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보다 선선한 저녁 시간대에 맞춰 ‘선셋 요가’, ‘플로팅 시네마’ 그리고 ‘별빛 산책’ 등 총 세 가지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선셋 요가’는 스트레칭 기반의 릴렉싱 프로그램으로 성수기 기간 총 3회(7월26일, 8월2일, 8월16일) 저녁 7시10분부터 40분간 진행된다.
7월26일부터는 매주 토요일 총 4회에 걸쳐 피톤치드 가득한 숲에 둘러싸인 라운드풀에서 ‘플로팅 시네마’가 열린다.
8월16일까지 매주 토요일에는 리조트 114동 루프탑에서 ‘별빛 산책’이 운영된다. 천체 망원경을 설치해 고객들이 가볍게 별과 행성을 관측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