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티앤씨가 글로벌 섬유 시장 수요 감소에 따라 2분기 부진한 성적표를 받았다.
효성티앤씨는 2분기 매출 1조8892억원, 영업이익 733억원을 기록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7%, 13.4% 감소한 수치다. 당기순이익도 213억원으로 58.8% 급감했다.
효성그룹 관계자는 “섬유 부문은 미국, 중국 등 글로벌 섬유 시장 수요 감소에 따라 매출과 영업이익이 소폭 감소했다”면서 “반면. 무역 부문은 시장 다변화 및 고가 시장 판매를 통해 이익이 확대됐다”고 말했다.
효성티앤씨는 2분기 매출 1조8892억원, 영업이익 733억원을 기록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7%, 13.4% 감소한 수치다. 당기순이익도 213억원으로 58.8% 급감했다.
효성그룹 관계자는 “섬유 부문은 미국, 중국 등 글로벌 섬유 시장 수요 감소에 따라 매출과 영업이익이 소폭 감소했다”면서 “반면. 무역 부문은 시장 다변화 및 고가 시장 판매를 통해 이익이 확대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