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DX는 2분기 전년 대비 매출은 22.7% 감소한 2728억원, 영업이익은 29.8% 줄어든 171억원을 기록했다고 31일 공시했다.
포스코DX 실적 부진의 주요 원인은 전방산업 약세에 따른 고객 투자 집행시기 조정으로 신규 수주가 감소했기 때문이다. 2분기 수주 금액은 1736억원으로, 지난해 대비 25.4% 감소했다.
사업부문별로는 자동화 부문에서 이차전지 설비 관련 투자 재개에 따라 전분기 대비 22.9% 증가했과, 매출도 1294억원으로 6.3% 증가했다. IT 부문도 마케팅DX 사업 등 IT시스템 운영 프로젝트 중심으로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8.5% 증가한 1360억원을 기록했다.
업계에서는 1·2분기 지연된 사업 수주와 소재 관련 사업 투자 재개 등을 예상하며 포스코DX의 하반기 실적 회복을 점치고 있다.
포스코DX 실적 부진의 주요 원인은 전방산업 약세에 따른 고객 투자 집행시기 조정으로 신규 수주가 감소했기 때문이다. 2분기 수주 금액은 1736억원으로, 지난해 대비 25.4% 감소했다.
사업부문별로는 자동화 부문에서 이차전지 설비 관련 투자 재개에 따라 전분기 대비 22.9% 증가했과, 매출도 1294억원으로 6.3% 증가했다. IT 부문도 마케팅DX 사업 등 IT시스템 운영 프로젝트 중심으로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8.5% 증가한 1360억원을 기록했다.
업계에서는 1·2분기 지연된 사업 수주와 소재 관련 사업 투자 재개 등을 예상하며 포스코DX의 하반기 실적 회복을 점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