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공동취재단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23일 통화정책방향 이후 기자간담회에서 "신성환 금통위원이 0.25%포인트 금리 인하 소수 의견을 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