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금융지주가 2025년 3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208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7.9% 증가했다고 28일 밝혔다. 누적 순이익(지배지분 기준)은 5787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5631억원)보다 2.8% 늘며, 분기·누적 기준 모두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JB금융의 3분기 지배지분 자기자본이익률(ROE)은 13.5%, 총자산이익률(ROA)은 1.15%로, 지방금융지주 가운데 최상위 수준의 수익성을 유지했다.
경영 효율성 지표인 영업이익경비율(CIR)은 34.8%로 안정적 관리 구간을 이어가고 있다.
그룹은 위험가중자산이익률(RoRWA) 중심의 자산 리밸런싱 전략을 지속하며 핵심사업 비중을 확대하고 있다.
그 결과 보통주자본비율(CET1)은 전분기 대비 0.32%p 상승한 12.72%, BIS비율은 14.67%를 기록해 견조한 자본적정성을 입증했다.
JB금융의 3분기 지배지분 자기자본이익률(ROE)은 13.5%, 총자산이익률(ROA)은 1.15%로, 지방금융지주 가운데 최상위 수준의 수익성을 유지했다.
경영 효율성 지표인 영업이익경비율(CIR)은 34.8%로 안정적 관리 구간을 이어가고 있다.
그룹은 위험가중자산이익률(RoRWA) 중심의 자산 리밸런싱 전략을 지속하며 핵심사업 비중을 확대하고 있다.
그 결과 보통주자본비율(CET1)은 전분기 대비 0.32%p 상승한 12.72%, BIS비율은 14.67%를 기록해 견조한 자본적정성을 입증했다.
◇비은행 ‘캐피탈·해외법인’ 고성장 … 은행은 견조세 유지
계열사별로 보면 전북은행은 1784억원, 광주은행은 2336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광주은행은 전년 대비 7% 감소했으나, 전북은행은 0.4% 증가하며 안정세를 유지했다.
비은행 부문은 그룹 성장을 견인했다. JB우리캐피탈은 전년 동기 대비 15.9% 증가한 2116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하며 전체 실적을 끌어올렸다.
3분기 단독으로는 798억원(35.6%↑)의 순익을 거두며 고성장을 이어갔다.
해외 손자회사인 캄보디아 프놈펜상업은행(PPCBank)은 전년 동기 대비 33.6% 증가한 370억원의 순이익을 냈다. 이밖에 JB자산운용(43억원), JB인베스트먼트(61억원)도 안정적인 성과를 보였다.
한편 JB금융은 이날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1주당 160원 현금배당과 4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을 결의했다.
계열사별로 보면 전북은행은 1784억원, 광주은행은 2336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광주은행은 전년 대비 7% 감소했으나, 전북은행은 0.4% 증가하며 안정세를 유지했다.
비은행 부문은 그룹 성장을 견인했다. JB우리캐피탈은 전년 동기 대비 15.9% 증가한 2116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하며 전체 실적을 끌어올렸다.
3분기 단독으로는 798억원(35.6%↑)의 순익을 거두며 고성장을 이어갔다.
해외 손자회사인 캄보디아 프놈펜상업은행(PPCBank)은 전년 동기 대비 33.6% 증가한 370억원의 순이익을 냈다. 이밖에 JB자산운용(43억원), JB인베스트먼트(61억원)도 안정적인 성과를 보였다.
한편 JB금융은 이날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1주당 160원 현금배당과 4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을 결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