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운대학교는 미국 스탠퍼드대학교와 글로벌 학술 출판사 엘스비어(Elsevier)가 공동 발표한 '2025 세계 상위 2% 연구자(Top 2% Scientists)' 명단에 총 18명의 교수가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스탠퍼드대 존 P.A. 이오아니디스 교수팀이 엘스비어의 학술논문 데이터베이스 '스코퍼스'(Scopus)를 기반으로, △총 인용 수 △h-index(논문당 피인용 횟수) △공저 보정 hm-index △단독 저자·제1저자·교신저자 위치별 인용 등 6가지 지표를 사용해 산출했다.
명단은 1960년부터 2024년까지의 논문 실적을 종합 평가한 '생애업적(career-long)'과 지난해 1년간 실적을 평가한 '단일 연도(single-year)' 기준으로 나눠 발표됐다.
광운대는 생애업적 부문에서 △화학공학과 김영훈 박철환 △수학과 김태균 △전자융합공학과 박면주 △전자공학과 박재영 이상신 △PBRC(Plasma Bioscience Research Center·플라즈마바이오과학연구소) 엄환섭 △화학과 자디 △환경공학과 장민 △전자바이오물리학과 최은하 교수 △강용철 연구교수 등 11명이 선정됐다.
단일 연도 부문에는 △전자공학과 김남영 박재영 이상신 △수학과 김태균 △전자바이오물리학과 나젠드라 최은하 △PBRC 엄환섭 △화학공학과 이택 △화학과 자디 △환경공학과 장민 코두루 △경영학부 조은성 △전자재료공학과 하태준 교수 △강용철 연구교수 △린감딘네 연구원 등 15명이 포함됐다.
김태균·박재영·엄환섭·자디·장민·최은하·이상신 교수와 강용철 연구교수 등 8명의 연구자는 두 부문 모두 이름을 올렸다.
윤도영 총장은 "이번 결과는 전자, 환경, 경영 등 폭넓은 분야에서 광운대 연구진의 장기적 연구 역량과 최신 연구 성과가 모두 국제적으로 공인된 성과"라며 "앞으로도 연구자들이 더 큰 도약을 이룰 수 있도록 최적의 연구 환경을 조성하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번 선정은 스탠퍼드대 존 P.A. 이오아니디스 교수팀이 엘스비어의 학술논문 데이터베이스 '스코퍼스'(Scopus)를 기반으로, △총 인용 수 △h-index(논문당 피인용 횟수) △공저 보정 hm-index △단독 저자·제1저자·교신저자 위치별 인용 등 6가지 지표를 사용해 산출했다.
명단은 1960년부터 2024년까지의 논문 실적을 종합 평가한 '생애업적(career-long)'과 지난해 1년간 실적을 평가한 '단일 연도(single-year)' 기준으로 나눠 발표됐다.
광운대는 생애업적 부문에서 △화학공학과 김영훈 박철환 △수학과 김태균 △전자융합공학과 박면주 △전자공학과 박재영 이상신 △PBRC(Plasma Bioscience Research Center·플라즈마바이오과학연구소) 엄환섭 △화학과 자디 △환경공학과 장민 △전자바이오물리학과 최은하 교수 △강용철 연구교수 등 11명이 선정됐다.
단일 연도 부문에는 △전자공학과 김남영 박재영 이상신 △수학과 김태균 △전자바이오물리학과 나젠드라 최은하 △PBRC 엄환섭 △화학공학과 이택 △화학과 자디 △환경공학과 장민 코두루 △경영학부 조은성 △전자재료공학과 하태준 교수 △강용철 연구교수 △린감딘네 연구원 등 15명이 포함됐다.
김태균·박재영·엄환섭·자디·장민·최은하·이상신 교수와 강용철 연구교수 등 8명의 연구자는 두 부문 모두 이름을 올렸다.
윤도영 총장은 "이번 결과는 전자, 환경, 경영 등 폭넓은 분야에서 광운대 연구진의 장기적 연구 역량과 최신 연구 성과가 모두 국제적으로 공인된 성과"라며 "앞으로도 연구자들이 더 큰 도약을 이룰 수 있도록 최적의 연구 환경을 조성하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