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회사들이 시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도심 환경정화 활동에 나서고 있다.
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국필립모리스는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환경재단과 함께 ‘쓰담서울 시즌5 - 해피쓰담데이(이하 쓰담서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서울 연남동 일대에서 진행된 이번 활동은 시민과 한국필립모리스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플로깅 활동에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결합해 친근하고 즐겁게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도록 했다.
활동이 진행된 이틀간 약 542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연남동 일대 담배꽁초를 포함한 쓰레기 총 159.51㎏를 수거했다. 가족 단위 참가자부터 젊은 세대까지 다양한 시민들이 함께하며 현장에 활기를 더했다.
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국필립모리스는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환경재단과 함께 ‘쓰담서울 시즌5 - 해피쓰담데이(이하 쓰담서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서울 연남동 일대에서 진행된 이번 활동은 시민과 한국필립모리스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플로깅 활동에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결합해 친근하고 즐겁게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도록 했다.
활동이 진행된 이틀간 약 542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연남동 일대 담배꽁초를 포함한 쓰레기 총 159.51㎏를 수거했다. 가족 단위 참가자부터 젊은 세대까지 다양한 시민들이 함께하며 현장에 활기를 더했다.
BAT로스만스도 지난달 청년 환경 서포터즈인 ‘플로깅 히어로즈’와 ‘에코 플로깅’을 진행했다.
플로깅 히어로즈는 BAT로스만스가 올해 처음 선보인 청년 환경 서포터즈 캠페인으로, 기존 임직원 중심의 플로깅 활동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2030 세대가 주도적으로 기획하고 실행하는 시민참여형 캠페인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이번 ‘에코 플로깅’은 8월부터 이어진 ‘플로깅 히어로즈’ 캠페인의 마지막 행사로, 참가자들은 그간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BAT로스만스 임직원들과 함께 약 2시간 동안 도심 내 담배꽁초와 생활 폐기물 약 45㎏를 수거했다.
특히 청년 서포터즈들이 직접 사전 답사와 플로깅 루트 설계에 참여해 가장 필요한 장소를 지정했다.
플로깅 히어로즈는 BAT로스만스가 올해 처음 선보인 청년 환경 서포터즈 캠페인으로, 기존 임직원 중심의 플로깅 활동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2030 세대가 주도적으로 기획하고 실행하는 시민참여형 캠페인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이번 ‘에코 플로깅’은 8월부터 이어진 ‘플로깅 히어로즈’ 캠페인의 마지막 행사로, 참가자들은 그간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BAT로스만스 임직원들과 함께 약 2시간 동안 도심 내 담배꽁초와 생활 폐기물 약 45㎏를 수거했다.
특히 청년 서포터즈들이 직접 사전 답사와 플로깅 루트 설계에 참여해 가장 필요한 장소를 지정했다.
일각에서는 담배제조사들의 이러한 환경활동을 그린워싱(Greenwashing)이라고 지적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