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문화콘텐츠학회가 (사)한국잡지협회와 지난 11일 서울 여의도 잡지회관에서 한국 문화콘텐츠 및 잡지 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서울디지털대학교가 20일 전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문화콘텐츠와 잡지 산업 관련 공동 연구·학술행사·포럼 개최 △인적·물적 자원 교류와 공동 프로젝트 추진 △학술지, 잡지와 콘텐츠의 공공 기획·홍보·출판 △교육과 인재양성 프로그램의 공동 개발·운영 등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
글로벌문화콘텐츠학회는 2007년 창립했다. 앞으로 학문적 연구, 콘텐츠 기획 관련 자문과 학술 네트워크 등을 잡지협회에 제공할 예정이다. 잡지협회는 잡지·미디어 산업 현장을 기반으로 한 네트워크와 실행 지원을 맡는다.
서울디지털대 미디어영상학과 교수인 강소영 글로벌문화콘텐츠학회장은 "한국 잡지 산업의 미래를 위해 문화 콘텐츠의 발전은 필수적으로 뒷받침돼야 한다"며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양 기관의 협업이 콘텐츠 산업의 국제 경쟁력 제고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백동민 잡지협회장은 "이번 협약이 학문적 연구와 산업, 현장과 정책을 연결하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협회는 글로벌문화콘텐츠학회와 공동 목표를 설정해 미래 경쟁력을 강화하고, 서로의 가치를 공유하며 확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서울디지털대는 오는 25일부터 내년 1월 15일까지 미디어영상학과를 비롯해 총 37개 학과에서 2026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AI실무활용전공 △조형예술전공 △범죄교정전공 △응용상담학과 등이 신설된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디지털대학교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go.sdu.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1644-0982, 카카오톡(서울디지털대학교)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문화콘텐츠와 잡지 산업 관련 공동 연구·학술행사·포럼 개최 △인적·물적 자원 교류와 공동 프로젝트 추진 △학술지, 잡지와 콘텐츠의 공공 기획·홍보·출판 △교육과 인재양성 프로그램의 공동 개발·운영 등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
글로벌문화콘텐츠학회는 2007년 창립했다. 앞으로 학문적 연구, 콘텐츠 기획 관련 자문과 학술 네트워크 등을 잡지협회에 제공할 예정이다. 잡지협회는 잡지·미디어 산업 현장을 기반으로 한 네트워크와 실행 지원을 맡는다.
서울디지털대 미디어영상학과 교수인 강소영 글로벌문화콘텐츠학회장은 "한국 잡지 산업의 미래를 위해 문화 콘텐츠의 발전은 필수적으로 뒷받침돼야 한다"며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양 기관의 협업이 콘텐츠 산업의 국제 경쟁력 제고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백동민 잡지협회장은 "이번 협약이 학문적 연구와 산업, 현장과 정책을 연결하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협회는 글로벌문화콘텐츠학회와 공동 목표를 설정해 미래 경쟁력을 강화하고, 서로의 가치를 공유하며 확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서울디지털대는 오는 25일부터 내년 1월 15일까지 미디어영상학과를 비롯해 총 37개 학과에서 2026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AI실무활용전공 △조형예술전공 △범죄교정전공 △응용상담학과 등이 신설된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디지털대학교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go.sdu.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1644-0982, 카카오톡(서울디지털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