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속보] 증시 환율 직격탄 맞을라 … 한은, 이란 공습 여파 '24시간 모니터링' 돌입 박정연 기자 입력 2026-03-01 10:12 수정 2026-03-01 10:13 ▲ ⓒ연합뉴스 한국은행이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에 따른 금융시장 영향을 주시하며 대응을 준비하고 있다.1일 한은에 따르면 이창용 총재는 지난달 28일 저녁 긴급상황점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향후 시나리오별 대응 계획을 논의하고 24시간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하라고 지시했다.한은은 '중동사태관련상황점검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시장 상황을 점검하고 필요시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관련기사 중동 전쟁 불안에 환율 1466.1원 마감 … 26.4원 급등, 11개월 만 최대폭 이란발 긴장 고조 … 유가·환율·해상 운임 인상에 곡물가 흔들리나 [속보] 이란 파고 韓 외환시장 타격 … 원달러 환율, 1456원까지 치솟아 [속보] 원·달러 환율, 3.6원 내린 1425.8원 마감 … 장중 1420원 붕괴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