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최근 대전사업장 폭발 사고로 유명을 달리한 근무자 5명을 추모하기 위한 합동분향소를 열었다.
5일 업계에 따르면 한화에어로는 이날부터 오는 25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합동분향소를 운영할 예정이다. 장소는 서울 장교동 한화빌딩을 비롯해 전국에 있는 총 10개 사업장이다.
구체적으로 분향소 설치 사업장은 ▲장교동 한화빌딩 ▲창원1사업장 ▲창원2사업장 ▲창원3사업장 ▲아산사업장 ▲대전사업장 ▲대전R&D센터 ▲보은사업장 ▲여수사업장 ▲판교R&D센터다.
한화에어로 측은 “고인과 유가족 여러분께 깊은 애도의 뜻을 표한다”면서 “임직원 모두가 함께 고인의 명복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추모 공간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1일 한화에어로 대전사업장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해 현장에 있던 근무자 중 5명이 사망하고 2명이 부상당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달 2일 국무회의에서 “같은 사업장에서 동일 유형의 사고가 반복적으로 발생한 건 심각한 문제”라며 “재발방지 대책 수립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발언했다.
한편, 한화에어로는 사고 원인을 철저히 규명하는 것은 물론 안전체계를 재검토 하겠다는 방침이다.
손재일 한화에어로 대표는 이달 2일 열린 합동 브리핑에서 “대표로서 어떤 책임과 처벌도 모두 달게 받겠다”면서 “정부 조사에 적극 협조하고 더욱 더 안전체계가 구축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5일 업계에 따르면 한화에어로는 이날부터 오는 25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합동분향소를 운영할 예정이다. 장소는 서울 장교동 한화빌딩을 비롯해 전국에 있는 총 10개 사업장이다.
구체적으로 분향소 설치 사업장은 ▲장교동 한화빌딩 ▲창원1사업장 ▲창원2사업장 ▲창원3사업장 ▲아산사업장 ▲대전사업장 ▲대전R&D센터 ▲보은사업장 ▲여수사업장 ▲판교R&D센터다.
한화에어로 측은 “고인과 유가족 여러분께 깊은 애도의 뜻을 표한다”면서 “임직원 모두가 함께 고인의 명복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추모 공간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1일 한화에어로 대전사업장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해 현장에 있던 근무자 중 5명이 사망하고 2명이 부상당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달 2일 국무회의에서 “같은 사업장에서 동일 유형의 사고가 반복적으로 발생한 건 심각한 문제”라며 “재발방지 대책 수립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발언했다.
한편, 한화에어로는 사고 원인을 철저히 규명하는 것은 물론 안전체계를 재검토 하겠다는 방침이다.
손재일 한화에어로 대표는 이달 2일 열린 합동 브리핑에서 “대표로서 어떤 책임과 처벌도 모두 달게 받겠다”면서 “정부 조사에 적극 협조하고 더욱 더 안전체계가 구축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