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노브랜드가 전문점 출범 10주년을 맞았다. 첫 매장인 용인보라점에서 출발한 노브랜드는 현재 전국 270여 개 전문점으로 몸집을 키우며 이마트 대표 자체브랜드(PB)로 자리 잡았다.
17일 이마트에 따르면 노브랜드는 ‘브랜드가 아니다, 소비자다’라는 콘셉트로 합리적인 가격과 대용량 상품을 앞세워 성장해왔다. 첫 전문점 출범 직후인 2016년 9월 한 달 매출과 비교하면 올해 5월 매출은 약 55배 늘었다.
노브랜드는 전문점 출범 10주년을 계기로 판매 채널도 넓히고 있다. 이달 배달의민족에 공식 입점했다. 앞서 지난 4월 배민에 임시 입점해 퀵커머스 협력 가능성을 확인한 바 있다. 당시 직영점 4곳에서 시작한 노브랜드 퀵커머스 서비스는 현재 140여 곳으로 확대됐다.
이마트는 배민 입점을 통해 즉시배송 수요를 확인하고 있다. 배민에 따르면 이마트의 지난 5월 점포당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80% 이상 증가했다. 같은 기간 이마트에브리데이 거래액도 전년 동기 대비 두 자릿수 늘었다.
노브랜드는 7월 1일까지 전문점 출범 10주년 기념 고객 감사 행사를 진행한다. 지난 10년간 고객들에게 많이 팔린 대표 상품을 할인하고, 재출시 요청이 많았던 상품도 다시 선보인다.
이번 행사에서는 노브랜드 대왕요구르트, 노브래드 우리쌀밥 한공기 등 노브랜드의 대표 인기 상품들이 특별가에 판매된다.
약 10년 만에 다시 나오는 상품도 있다. 노브랜드는 2016년 출시 당시 인기를 끌었던 ‘노브랜드 애니멀 크래커’ 500g 상품을 재출시한다.
17일 이마트에 따르면 노브랜드는 ‘브랜드가 아니다, 소비자다’라는 콘셉트로 합리적인 가격과 대용량 상품을 앞세워 성장해왔다. 첫 전문점 출범 직후인 2016년 9월 한 달 매출과 비교하면 올해 5월 매출은 약 55배 늘었다.
노브랜드는 전문점 출범 10주년을 계기로 판매 채널도 넓히고 있다. 이달 배달의민족에 공식 입점했다. 앞서 지난 4월 배민에 임시 입점해 퀵커머스 협력 가능성을 확인한 바 있다. 당시 직영점 4곳에서 시작한 노브랜드 퀵커머스 서비스는 현재 140여 곳으로 확대됐다.
이마트는 배민 입점을 통해 즉시배송 수요를 확인하고 있다. 배민에 따르면 이마트의 지난 5월 점포당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80% 이상 증가했다. 같은 기간 이마트에브리데이 거래액도 전년 동기 대비 두 자릿수 늘었다.
노브랜드는 7월 1일까지 전문점 출범 10주년 기념 고객 감사 행사를 진행한다. 지난 10년간 고객들에게 많이 팔린 대표 상품을 할인하고, 재출시 요청이 많았던 상품도 다시 선보인다.
이번 행사에서는 노브랜드 대왕요구르트, 노브래드 우리쌀밥 한공기 등 노브랜드의 대표 인기 상품들이 특별가에 판매된다.
약 10년 만에 다시 나오는 상품도 있다. 노브랜드는 2016년 출시 당시 인기를 끌었던 ‘노브랜드 애니멀 크래커’ 500g 상품을 재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