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여자대학교는 1일 서울시 성북구 돈암 수정캠퍼스에서 ‘제13대 이성근 총장 취임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취임식에는 학교법인 성신학원 김향기 이사장을 비롯해 총학생회·총동창회·노동조합·교수대위원회 대표들과 교직원 등이 참석했다.
이 총장은 취임사에서 “지난 4년의 현안 해결과 도약 기반 마련을 바탕으로, 앞으로 4년은 선제적 선택과 결단을 통한 ‘창조와 혁신의 시간’이 될 것”이라며 “협력·협동·연결의 가치에 자율과 창의를 더한 5대 핵심 가치를 대학의 유전자로 심어, 다른 대학을 답습하지 않는 과감한 도약인 ‘빅스텝’을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총장은 “대학의 위상을 근본적으로 혁신하기 위해 전 구성원과 깊고 넓게 소통하고 무한한 책임감과 노력으로 성신의 눈부신 미래를 흔들림 없이 견인하겠다”고 말했다.
이 총장은 1985년 고려대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 대학원 경영학과에서 경영학 석·박사 학위를, 통계학과에서 이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4년 성신여대 경영학과 교수로 부임해 기획정보처장, 대외협력부총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하고 2022년 6월부터 제12대 총장으로서 학교 발전을 이끌어 왔다.
이 총장의 임기는 오는 2030년 6월 30일까지 4년간이다.
이 총장은 지난 5월 12일 치러진 총장 선거에서 환산득표수 226.36(66.48%)으로, 114.15(33.52%)를 획득한 성효용 후보를 크게 앞섰다. 교·직원 등 학교 구성원은 새로운 리더십보다 대학 운영의 안정성과 대학 발전 계획의 연속성을 선택했고, 학교법인 성신학원은 이사회에서 이 총장의 연임을 결정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학교법인 성신학원 김향기 이사장을 비롯해 총학생회·총동창회·노동조합·교수대위원회 대표들과 교직원 등이 참석했다.
이 총장은 취임사에서 “지난 4년의 현안 해결과 도약 기반 마련을 바탕으로, 앞으로 4년은 선제적 선택과 결단을 통한 ‘창조와 혁신의 시간’이 될 것”이라며 “협력·협동·연결의 가치에 자율과 창의를 더한 5대 핵심 가치를 대학의 유전자로 심어, 다른 대학을 답습하지 않는 과감한 도약인 ‘빅스텝’을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총장은 “대학의 위상을 근본적으로 혁신하기 위해 전 구성원과 깊고 넓게 소통하고 무한한 책임감과 노력으로 성신의 눈부신 미래를 흔들림 없이 견인하겠다”고 말했다.
이 총장은 1985년 고려대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 대학원 경영학과에서 경영학 석·박사 학위를, 통계학과에서 이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4년 성신여대 경영학과 교수로 부임해 기획정보처장, 대외협력부총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하고 2022년 6월부터 제12대 총장으로서 학교 발전을 이끌어 왔다.
이 총장의 임기는 오는 2030년 6월 30일까지 4년간이다.
이 총장은 지난 5월 12일 치러진 총장 선거에서 환산득표수 226.36(66.48%)으로, 114.15(33.52%)를 획득한 성효용 후보를 크게 앞섰다. 교·직원 등 학교 구성원은 새로운 리더십보다 대학 운영의 안정성과 대학 발전 계획의 연속성을 선택했고, 학교법인 성신학원은 이사회에서 이 총장의 연임을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