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이 곽정우 대표이사의 사임으로 김선희 부회장과 이인기 운영총괄 최고운영책임자(COO)의 2인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했다.
매일유업은 1일 공시를 통해 곽 대표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 3인 각자대표 체제는 김선희 부회장과 이인기 COO가 이끄는 2인 각자대표 체제로 재편됐다.
매일유업에 따르면 곽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했으며 후임 선임 등에 대해서는 아직 정해진 사항이 없다.
매일유업은 2025년 1월 이인기 운영총괄과 곽정우 사업총괄을 각각 대표이사로 선임해 김선희 부회장과 함께 3인 각자대표 체제를 구축한 바 있다.
1972년생인 곽 대표는 1999년 CJ제일제당에서 유통업계 경력을 시작한 뒤 이마트, SSG닷컴, 신세계푸드 등을 거치며 상품관리와 사업운영 업무를 담당했다. 매일유업에서는 사업총괄을 맡아 비즈니스 전략 수립과 실행, 매출 확대 및 수익성 개선을 이끌어왔다.
매일유업은 1일 공시를 통해 곽 대표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 3인 각자대표 체제는 김선희 부회장과 이인기 COO가 이끄는 2인 각자대표 체제로 재편됐다.
매일유업에 따르면 곽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했으며 후임 선임 등에 대해서는 아직 정해진 사항이 없다.
매일유업은 2025년 1월 이인기 운영총괄과 곽정우 사업총괄을 각각 대표이사로 선임해 김선희 부회장과 함께 3인 각자대표 체제를 구축한 바 있다.
1972년생인 곽 대표는 1999년 CJ제일제당에서 유통업계 경력을 시작한 뒤 이마트, SSG닷컴, 신세계푸드 등을 거치며 상품관리와 사업운영 업무를 담당했다. 매일유업에서는 사업총괄을 맡아 비즈니스 전략 수립과 실행, 매출 확대 및 수익성 개선을 이끌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