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천성대사이상 환아들을 위한 선물박스 제작‘2025 앱솔루트 하트밀 캠페인’ 굿즈 판매 시작 후 첫 주 조기품절‘희귀질환 극복의 날’ 앞두고 선물 전달 완료
  • ▲ 선천성 대사이상 환아들을 위한 매일유업 앱솔루트 하트밀 선물박스ⓒ매일유업
    ▲ 선천성 대사이상 환아들을 위한 매일유업 앱솔루트 하트밀 선물박스ⓒ매일유업
    매일유업이 선천성대사이상 환아와 가족들을 응원하기 위해 진행한 ‘2025 앱솔루트 하트밀 캠페인’을 올해도 성료했다고 27일 밝혔다.

    특히 매년 2월 마지막 날은 '희귀질환 극복의 날'이자 ‘세계 희귀질환의 날’로, 그 의미가 더해졌다.

    매일유업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선천성대사이상 질환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환아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자 했다. 

    특히 기부금 모금을 위해 디자인 패브릭 브랜드 '키티버니포니'와 협업하여 ‘하트밀 해피 버니 파우치’를 굿즈로 제작했으며, 지난해 12월15일부터 판매를 시작한 이후 주문 폭주로 1월 첫 주에 준비된 물량이 모두 조기 소진되는 등 호응을 얻었다.

    매일유업은 굿즈 판매 수익금 전액에 후원금을 더해 선천성대사이상 환아들을 위한 '하트밀 박스'를 구성, 2월 내 선물 전달을 완료했다. 

    하트밀 박스는 연령별로 맞춤 구성된 장난감, 백팩 등의 선물과 함께, 선천성대사이상 환아들도 안심하고 음용할 수 있는 요미요미 유기농 음료 등 매일유업 제품들로 채워졌다.

    매일유업은 2013년부터 공익 캠페인을 지속해 왔으며, 2018년부터는 하트밀 캠페인의 굿즈 제작 및 판매 수익금을 활용한 선물 지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