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계가 하반기를 맞아 연이은 신작을 내놓고 흥행 몰이에 나선다. 상반기 부진한 분위기에 대형 신작을 통한 반전에 나선 것. 특히 최근 고전을 면치 못하는 MMORPG 장르의 신작이 다수 예정되면서 이를 둘러싼 경쟁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3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올해 하반기는 그야말로 ‘신작 풍년’이 될 전망이다.
가장 적극적인 곳은 최근 신작 부진으로 고전을 면치 못했던 카카오게임즈이다. 김태환·이시우 공동대표 체제가 출범하면서 신작 라인업이 본격화되는 것. 가장 기대작은 라이온하트 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신작 MMORPG ‘오딘Q: 발키리스 콜’이다. ‘오딘Q: 발키리스 콜’은 북유럽 신화의 대서사시 ‘에다(EDDA)’를 재해석한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작품으로, 지난 6월 티저 사이트를 통해 정식 타이틀과 부제, 키비주얼을 처음 공개한 바 있다.
슈퍼캣이 개발 중인 신작 MMORPG ‘도깨비의 세계’도 지난달 25일 티저 페이지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출시 준비에 돌입했다. 티저 페이지에서는 한국 전통 ‘문자도’를 모티브로 한 인트로 영상, 실제 게임 캐릭터들의 활기찬 축제 연출 등으로 한국적인 분위기와 생동감 넘치는 세계를 표현했다.
‘도깨비의세계’는 자유로운 직업 성장과 스킬 조합, 문파 중심 협력 콘텐츠를 핵심으로 하는 K-판타지 MMORPG로 개발되고 있으며, 오는 7월 사전등록을 시작으로 8월 온라인 쇼케이스를 통해 주요 콘텐츠를 공개할 예정이다.
3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올해 하반기는 그야말로 ‘신작 풍년’이 될 전망이다.
가장 적극적인 곳은 최근 신작 부진으로 고전을 면치 못했던 카카오게임즈이다. 김태환·이시우 공동대표 체제가 출범하면서 신작 라인업이 본격화되는 것. 가장 기대작은 라이온하트 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신작 MMORPG ‘오딘Q: 발키리스 콜’이다. ‘오딘Q: 발키리스 콜’은 북유럽 신화의 대서사시 ‘에다(EDDA)’를 재해석한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작품으로, 지난 6월 티저 사이트를 통해 정식 타이틀과 부제, 키비주얼을 처음 공개한 바 있다.
슈퍼캣이 개발 중인 신작 MMORPG ‘도깨비의 세계’도 지난달 25일 티저 페이지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출시 준비에 돌입했다. 티저 페이지에서는 한국 전통 ‘문자도’를 모티브로 한 인트로 영상, 실제 게임 캐릭터들의 활기찬 축제 연출 등으로 한국적인 분위기와 생동감 넘치는 세계를 표현했다.
‘도깨비의세계’는 자유로운 직업 성장과 스킬 조합, 문파 중심 협력 콘텐츠를 핵심으로 하는 K-판타지 MMORPG로 개발되고 있으며, 오는 7월 사전등록을 시작으로 8월 온라인 쇼케이스를 통해 주요 콘텐츠를 공개할 예정이다.
오션드라이브 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PC·콘솔 신작 ‘갓 세이브 버밍엄’도 하반기 기대작이다.
CBT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중세 시대를 배경으로 한 좀비 서바이벌이라는 독특한 소재와 물리 엔진을 적극 활용한 자유도 높은 생존 시스템, 소리와 환경을 활용하는 전략적인 플레이 등이 특징이다.
컴투스는 블록버스터급 신작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을 선보인다. ‘제우스: 오만의 신’은 그리스 신화의 최고신 ‘제우스’의 절대 권력이 빚어낸 오만과 이로 인해 균열이 일어난 세계를 배경으로 하는 MMORPG다. 언리얼 엔진 5 기반의 고품질 그래픽과 세력 간 협력·대립, 다양한 성장 구조, 높은 수준의 편의성을 바탕으로 MMORPG 장르의 핵심 재미를 선보일 계획이다.
컴투스홀딩스도 최근 서브컬처 게임 ‘스타 세일러’를 출시를 시작으로 ‘페이딩 에코’, ‘제노니아1’을 하반기 출시 계획할 계획이다. 액션 어드벤처 게임 ‘페이딩 에코’는 코믹스 스타일의 독창적인 비주얼과 유려한 이동, 역동적인 전투, 주변 환경과의 상호작용에 기반한 액션 어드벤처다. ‘제노니아1’은 과거 피처폰 시절 명작으로 꼽혔던 ‘제노니아’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을 현대적인 플레이 환경에 맞춰 새롭게 재해석한 RPG다.
스마일게이트는 신작 MMORPG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를 선보인다. 스마일게이트가 퍼블리싱하고 엔픽셀이 개발 중인 차기 MMORPG로 PC와 모바일 크로스 플랫폼으로 연내 출시될 예정이다.
CBT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중세 시대를 배경으로 한 좀비 서바이벌이라는 독특한 소재와 물리 엔진을 적극 활용한 자유도 높은 생존 시스템, 소리와 환경을 활용하는 전략적인 플레이 등이 특징이다.
컴투스는 블록버스터급 신작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을 선보인다. ‘제우스: 오만의 신’은 그리스 신화의 최고신 ‘제우스’의 절대 권력이 빚어낸 오만과 이로 인해 균열이 일어난 세계를 배경으로 하는 MMORPG다. 언리얼 엔진 5 기반의 고품질 그래픽과 세력 간 협력·대립, 다양한 성장 구조, 높은 수준의 편의성을 바탕으로 MMORPG 장르의 핵심 재미를 선보일 계획이다.
컴투스홀딩스도 최근 서브컬처 게임 ‘스타 세일러’를 출시를 시작으로 ‘페이딩 에코’, ‘제노니아1’을 하반기 출시 계획할 계획이다. 액션 어드벤처 게임 ‘페이딩 에코’는 코믹스 스타일의 독창적인 비주얼과 유려한 이동, 역동적인 전투, 주변 환경과의 상호작용에 기반한 액션 어드벤처다. ‘제노니아1’은 과거 피처폰 시절 명작으로 꼽혔던 ‘제노니아’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을 현대적인 플레이 환경에 맞춰 새롭게 재해석한 RPG다.
스마일게이트는 신작 MMORPG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를 선보인다. 스마일게이트가 퍼블리싱하고 엔픽셀이 개발 중인 차기 MMORPG로 PC와 모바일 크로스 플랫폼으로 연내 출시될 예정이다.
넥슨도 서브컬처 수집형 RPG ‘히간: 이루실’을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다. ‘히간: 이루실’은 중국 빌리빌리(Bilibili Inc.)에서 개발한 모바일과 PC 멀티 플랫폼 기반의 서브컬처 수집형 3D RPG다. 지난 2023년 4월 글로벌에 출시해 서브컬처 팬들의 주목을 받았으며 이후 게임성과 캐릭터를 전면 개선한 2.0 리메이크 버전을 국내 서비스할 계획이다.
엔씨는 오픈월드 시네마틱 3인칭 슈터 장르 신작 ‘신더시티’의 출시를 준비 중이다. ‘신더시티’는 영상미와 높은 몰입감을 선사하는 ‘시네마틱 슈터’로 파괴된 서울을 배경으로 하는 ‘거대한 오픈월드’다. 다수의 플레이어가 상황에 따라 협력하고 도전하는 ‘대규모 멀티 플레이 PvE(이용자 대 환경)’ 콘텐츠를 핵심으로 개발 중이다.
업계 관계자는 “올해 하반기에는 그동안 부진을 반전시킬 수 있는 다양한 신작이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며 “특히 MMORPG 장르에서 다양한 신작이 출시되면서 오랜만에 MMORPG 장르의 치열한 경쟁이 이뤄질 전망”이라고 말했다.
엔씨는 오픈월드 시네마틱 3인칭 슈터 장르 신작 ‘신더시티’의 출시를 준비 중이다. ‘신더시티’는 영상미와 높은 몰입감을 선사하는 ‘시네마틱 슈터’로 파괴된 서울을 배경으로 하는 ‘거대한 오픈월드’다. 다수의 플레이어가 상황에 따라 협력하고 도전하는 ‘대규모 멀티 플레이 PvE(이용자 대 환경)’ 콘텐츠를 핵심으로 개발 중이다.
업계 관계자는 “올해 하반기에는 그동안 부진을 반전시킬 수 있는 다양한 신작이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며 “특히 MMORPG 장르에서 다양한 신작이 출시되면서 오랜만에 MMORPG 장르의 치열한 경쟁이 이뤄질 전망”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