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창조과학부>는 창업진흥 방송프로그램의 성공적인 제작․방송 등 [창조경제 활성화]를 위해 <KBS> 한국방송, <대통령직속 청년위원회>와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3개 기관은 내년 2월 방송을 목표로글로벌 창업진흥 방송프로그램 제작을 준비한다.
협약식에 참석한 <최문기>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은 “창조경제 실현은 미래부 혼자만의 힘으로 이룰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민간이 주도적으로 추진하고 정부가 이를 최선을 다해 지원할 때 가능하다”고 말했다.
또한 “파급효과가 막대한 방송프로그램 제작은 창업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최적의 기회라고 생각한다”며프로그램의 성공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할 것을 약속했다.
이에 <길환영> KBS 사장은 “창업진흥을 위한 방송프로그램을 공영방송인 KBS에서 제작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 전 세계인들이 공감할 수 있는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넘치는 방송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남민우> 청년위원회 위원장 역시 “성공적인 방송프로그램이 되도록 제작협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협약식은 <최문기>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길환영> KBS 사장, <남민우> 청년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