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뜰폰 사업자 <에넥스텔레콤(KT 망 이용)>이 <GS25> 전국 3,000여 점포에서 폴더폰부터 최신 LTE 단말기까지다양한 단말기 판매에 나선다.
8일 에넥스텔레콤에 따르면
GS25에서는 3G 단말기 5종과 LTE 단말기 5종 등총 10종의 단말기 상품을 판매한다.
자급제 스마트폰 <울랄라1>은 무료데이터 100M가 제공되며 7,800원 요금제 24개월 약정하면 별도의 단말기 대금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울랄라5> 신청자 선착순 50명에게는전용 플립 휴대폰 케이스를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데이터 사용량이 없는 이용자들이라면월 9,800원에 별도의 단말기 대금 없이폴더폰 <와인샤베트>나 <미니멀 폴더>를 이용할 수 있다.
최근에 나온 LTE 단말기인 <갤럭시노트3>, <갤럭시S4>, <갤럭시S4미니>, <옵티머스G프로>, <베가R3>의 경우[정해진 요금제]로 [30개월]만 사용하면 별도의 단말기 대금이 없다.
단, 중도 해지할 경우 위약금이나단말기 대금을 지불할 수 있으니정확한 내용을 살펴보는 것이 좋다.
알뜰폰에 관심 있다면 <GS25>에 비치된 신청서에 원하는 단말기를 체크하고 연락처만 기재해 점원에게 전달하면 된다.
이후 전문 상담원이 2, 3일 내에 전화 해 상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하며, 설명을 듣고 가입여부를 결정하면 된다.
“GS25는 주변에 많이 있고 쉽게 방문할 수 있어 접근성이 좋다.
그 동안 알뜰폰을 이용하고 싶어도 어디서 판매하는지 몰라 구매 할 수 없었던 고객들이 편하게 구매할 수 있게 됐다.
기존 이동통신사와 동일한 서비스를 보다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알뜰폰 사용이 대중화 되길 기대된다.”
-<문성광> 에넥스텔레콤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