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 ‘블루링크 트럭&버스 with 올레’ 1호 고객인 미래해운 박상용 회장.ⓒKT


<KT>와 <현대자동차>는 [트라고 엑시언트 1호차 전달식]을 갖고  [블루링크 트럭&버스 with 올레] 상용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블루링크 트럭&버스 with 올레]는  지금껏 승용차에서만 운영됐던  텔레매틱스 서비스 [블루링크]를  대형트럭과 버스와 같은  상용차 전용으로 개발한 서비스다. 
KT는 현대차로부터 [트라고 엑시언트] 1호차를 전달받은  <박상용> 미래해운 회장에게  이번 서비스 5년 무료 이용권과 2박 3일 제주도 여행상품권을 전달했다.    1호차 주인공인 <박상용> 회장은 다음과 같은 소감을 밝혔다.
“트라고 엑시언트에  국내 최초로 적용된 텔레매틱스 서비스 [블루링크 트럭&버스 with 올레] 를 통해  차량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해운회사를 운영하는데 있어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텔레매틱스]는 자동차와 무선통신을 결합한  새로운 개념의 차량 무선인터넷 서비스를 말한다.
현대자동차는 대형트럭 [트라고 엑시언트]에  이 기능을 최초 탑재하고  향후 적용 모델을 지속 확대할 예정이다.   KT는 이번 서비스 운영에서 3G 네트워크는 물론  ▲홈페이지를 통한 운행 기록 저장/관리 서비스 ▲도난감지/도난추적 서비스  ▲스마트폰을 통한 차량제어/관리서비스  ▲DTG(디지털운행기록계) 기반의 물류관제 서비스  ▲CS콜센터와 관제 콜센터 등 [토탈 IT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대형트럭 대부분이 회사나 개인 사업자에 의해  물류 용도로 대량 구매되는 것에 착안,  관리자가 웹 사이트 통해  실시간으로 시스템에 등록된 모든 차량의 위치와 운행상태를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실시간 업무지시까지 가능하게 해 물류 효율성을 높였다. 
“KT의 유ㆍ무선 네트워크와 IT 솔루션 역량을 바탕으로 개발된  [블루링크 트럭&버스 with 올레] 서비스를 통해  [첨단 물류 관제 서비스]를 제공해 현대차 구매 고객이 차별화된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임수경> KT G&E(Global&Enterprise)부문 전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