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ITU 전권회의> 개최가 1년 앞으로 다가왔다. 21일 <미래창조과학부>는 [ITU 전권회의 D-365 기념식]을 열고 전권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과 함께 업무협약 체결식도 진행됐다.
전권회의 준비에 관한 [미래부, ITU 및 부산시] 간 역할 분담과 협력 사항에 대한 [미래부–ITU] 간 협정과 [미래부-부산시] 간 업무협약이 이뤄졌다.
자리에는 <하마둔 뚜레> ITU 사무총장과 <허남식> 부산광역시장 등이 참석했다.
또한 고위급 고문단 위촉식과 20~30대 청년 60여명으로 구성된 서포터즈 발대식도 개최됐다.
“ICT 발전의 모델이 되는 한국이 우수한 조직력으로 내년 ITU 전권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것을 확신한다.”
-<하마둔 뚜레> ITU 사무총장
“전권회의를 통해 우리나라가 ICT 강국의 위상에 걸맞게 국제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최문기> 미래부 장관
[ITU(International Telecommunication Union)] 전권회의
세계 ICT 정책을 총괄하는 ITU의 최고위급 회의.
전 세계 193개국의 ICT 장관 등 3,000여 명이 참석해
위성·전파, 정보통신 표준, 인터넷, 정보격차 등
글로벌 ICT정책을 최종 결정하는
4년 주기 총회.
2014년 10월 20일 ~ 11월 7일 <부산>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