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고정관념을 벗고경쟁력 강화를 위한 변신을 꾀하고 있다.
[SK텔레콤]은 인천광역시 [신기시장] 내 고객센터에방문고객과 상인들을 위한 ICT 체험 및 교육 공간을 마련했다고26일 밝혔다.
SK텔레콤은 [행복동행] 일환으로 지난 5월부터 전통시장인 인천 신기시장을 지원하고 있다.
신기시장 고객센터 1층에 마련된ICT 체험 공간에는 ▲교육용 스마트로봇 [알버트], [아띠],▲초소형 빔프로젝터 [스마트빔], ▲소상공인을 위한 ICT 경영지원 솔루션 [마이샵] 등이 마련된다.
시장 고객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신기시장을 방문한 유아 및 어린이들은스마트 로봇과 스마트빔을 통해 놀이 및 학습을 즐길 수 있다.
SK텔레콤은 이 공간을 활용해 스마트로봇을 활용한 창의력 교육, 고객 대상 스마트 기기 활용 교육, 상인 대상 [마이샵], [띡] 등 ICT 솔루션 활용 교육을 정기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신기시장에서 외국인 관광객 체험 프로그램 일환으로추진하고 있는 전통문화 체험과 함께 마이샵, 알버트 등 시장에 적용된 ICT 솔루션 소개 자리도 마련한다.
SK텔레콤은 향후 전통시장 활성화와 관련한신규 솔루션이 출시되면 추가로 전시∙체험 공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SK텔레콤은 인천 신기시장에 ICT 기술을 접목하고, 다양한 마케팅 역량을 지원하는 등전통시장 혁신을 끌어내는 데 주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SK텔레콤 만이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ICT 솔루션을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 성공 스토리를 만들어가도록 노력하겠다.”
-김정수 CSR실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