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흐로 건조한 겨울이다.
[적정 수준의 습도를 유지]해야만각종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집안의 습도를 높이기 위해젖은 빨래 등을 실내에 널기도 하지만,정교한 습도 관리를 위해서는습도 조절 생활가전 [에어워셔] 사용이 효율적이다.
한 때[가습기]가 집안의 적정 습도 유지를 위한일등공신 역할을 했지만,[가습기 살균제 사건](가습기에 달린 물통을 세척하기 위해살균제를 첨가해 사용한 사람들이 수분과 함께분무된 살균제로 인해 사망하거나 폐질환에 걸린 사건)으로 인해가정에서 가습기를 보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 됐다.
[신개념 가습기]라고도 일컫는 에어워셔는,가습기의 문제점을 구조적으로 해결한 제품이다.
그러나 습도 조절을 위해 배출되는 [수분입자의 크기]에서 두 기기간의 큰 차이를 엿볼 수 있다.
[적정 수준의 습도를 유지]해야만각종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집안의 습도를 높이기 위해젖은 빨래 등을 실내에 널기도 하지만,정교한 습도 관리를 위해서는습도 조절 생활가전 [에어워셔] 사용이 효율적이다.
한 때[가습기]가 집안의 적정 습도 유지를 위한일등공신 역할을 했지만,[가습기 살균제 사건](가습기에 달린 물통을 세척하기 위해살균제를 첨가해 사용한 사람들이 수분과 함께분무된 살균제로 인해 사망하거나 폐질환에 걸린 사건)으로 인해가정에서 가습기를 보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 됐다.
▲ [에어워셔]란 무엇인가?
습도관리 제품에 오랜 기술력을 집약시킨 에어워셔는
가습기와 공기청정기가 합쳐진
커버전스 제품이며,
주요 기능이 가습이고
부가 기능은 공기정화인 제품이라고
정의 내릴 수 있다.
[신개념 가습기]라고도 일컫는 에어워셔는,가습기의 문제점을 구조적으로 해결한 제품이다.
▲ [에어워셔]와 가습기의 차이점?
공기 중에 수분 입자를 배출해
실내의 습도를 조절한다는 부분에서
에어워셔와 가습기의 기능은 얼핏 유사해 보인다.
그러나 습도 조절을 위해 배출되는 [수분입자의 크기]에서 두 기기간의 큰 차이를 엿볼 수 있다.
[가습기-에어워셔의 수분입자 비교]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미세한 에어워셔의 물 입자는통상적으로 그 크기가 세균, 박테리아 등의 유해물질 보다매우 작기 때문에 물속에 유해물질이 있더라도가습기능을 통해 수분 입자와 함께 배출되지 않는다는 특징을 가진다.
또한 무거운 무게 때문에배출지점에서 멀리 퍼지지 못하고 가라앉는 초음파 가습기의 물 입자와는 달리에어워셔의 물입자는 가볍기 때문에더 멀리, 더 넓은 공간의 적정 습도를 유지할 수 있다는 게장점으로 꼽힌다.
▲ [에어워셔]의 원리
디스크에 묻은 물은 자연스럽게 기화되며(자연기화방식) 미세한 수분입자로 변화되고,본체에 탑재된 팬(fan)을 통해 공기 중에 분무된다.
디스크를 통해 배출되는 수분 입자의 크기는0.0001µm(마이크로미터)에 달할 정도로 크기가 매우 작은데, 이 크기는 초음파식 가습 수분 분자 크기(1~5µm)의 약 5만분의 1 크기일 뿐 아니라 박테리아(0.5~1µm), 미세먼지(0.1~10µm),바이러스 크기(0.01~0.8µm) 등의 그것 보다 작다.
[미세한 수분입자와 세균 등의 크기를 표현한 CF의 한 장면]
▲ [에어워셔]를 선택할 때 기준은?
따라서 물통을 사용하지 않고간편한 관리가 가능한 수조 구조인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에어워셔는 가습 및 청정 공간 면적과 용도에 따라선택을 하는 게 바람직하다.
또한 에어워셔는 보통 시간당 가습량(CC)으로 제품의 성능을 표시하게 돼있으며,일반적으로 500CC 제품은 하루 동안 12L(리터) 가습이 가능하며36.3㎡크기(약 11평_24평 아파트 거실 크기)의 면적을 가습하고공기를 청정하게 유지할 수 있다.
350cc의 제품은 1일 8.5L(리터) 가습이 가능하며,약 25㎡의 면적(약 7.5평)을 커버한다.
최근에는 제품에 물을 채워 넣을 때에 본체와 디스크를 모두 꺼내야 하는[뚜껑형] 제품의 불편함을 해소한[서랍형]의 에어워셔도 출시되고 있다.
또한 유해소음억제, 최저소음실현 등 다양한 기술들이 제품에 접목됐으며한국공기청정협회, 대한산부인과의사회 등 다양한 기관의 인증을 받은 제품도 함께 출시되고 있다.
[세계 최초로 선보인 서랍형 수조의 에어워셔]
[사진제공=위닉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