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무로 승진한 김춘호(좌), 이연호 상무 ⓒ동부특수강

동부특수강이 신규임원 2명의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동부특수강은 국내영업담당에 김춘호 부장(사진·좌),
포항공장장에 이연호 부장(사진·우)을 각각 상무로
승진 발령했다고 29일 밝혔다.

 

김 상무는 1959년생으로 인하대 금속공학과를 졸업했다.
동국특수강에 입사해서는 대구영업소장, 선재영업팀장,
영업1팀장을 거치며 영업통으로 활약했다.

 

이 상무의 경우 1961년생으로 부산대 금속공학과를 졸업,
품질기술팀장, 생산팀장, 포항공장장을 역임한 제조통이다.

 

동부특수강 관계자는 "김 상무는 국내 선재와 봉강시장에 대한
전문적인 식견을 바탕으로 동부특수강의 판매확대에 기여했고,
이 상무는 선재사업 초창기부터 생산과 품질 및 혁신을 담당하며
제조 분야에서 전문역량을 발휘하여 왔다"고 설명했다.

 

ㄷ동부특수강은 이번 승진인사를 통해
향후 더욱 안정적인 생산과 판매로
CHQ 및 CD-BAR 등 국내외 특수강 시장을 선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