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국 전 사용 패턴 확인해 적정 요금을 선택하고 과요금 방지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KT

 [KT]는 최근 겨울 방학을 맞아 늘어나는 해외여행에 따른로밍 데이터 요금 피해를 줄이기 위한 예방법을 안내한다고 9일 밝혔다.  KT는 사전 예방 및 조치를 취하면초과요금을 충분히 방지할 수 있다며 몇 가지 사항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우선 [이용 패턴에 맞는 로밍서비스를 확인]하고[로밍요금제 및 차단 서비스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데이터 로밍차단],[해외도착알리미], [로밍안내방송] 등 무료로 제공하는 3종 부가 서비스까지 신청하면 데이터 요금 피해를 예방하는데 도움 받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KT관계자는 "올레 데이터로밍 무제한 서비스를 이용하면 하루 1만원으로 자유롭게 이용 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해외 여행 전 로밍에 대한 안내를 받고 싶다면KT 로밍전문 고객센터 및 공항 내 위치한 로밍센터를 이용하면 된다. 
연령대, 여행목적, 핸드폰 이용패턴 등에 따른 맞춤형 로밍 상담은 물론, 여행 예정인 국가별 요금안내,제휴 사업자 설정방법, 불편사항 발생시 조치 방법 까지안내받을 수 있다. 
로밍전문 고객센터는해외에서 로밍 관련 문제 발생시 즉시 해결할 수 있도록 24시간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해외 여행 고객들의 편의성을 높이고 불편사항을 최소화 하는데 앞장서겠다.”
   -박용화 Customer부문 CS본부장



한편 KT는 로밍 고객센터를 통해 최근 해외 여행 고객들의로밍 사용 패턴을 조사해본 결과 ▲로밍 관련 부가 서비스 및 데이터 로밍 관련 유료 부가서비스 신청 및 변경 상담이 44%,해외 이용국가의 커버리지 문의 18% 로밍 요금 문의가 16% 순으로 나타났다.